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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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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Joy)는 내가 지어준 백 목련 이름이다. 오늘아침 산책길에 마주한 조이는 상아빛 꽃잎들을 살그머니 열며 한 송이 백목련을 피우고 있었다. 어제만 해도 삶은 계란 껍질을 막 벗겨낸 듯이 말쑥한 차림이더니 도톰하고 우아한 잎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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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8 January, 2019 - 09:32

내가 잘못 들어섰다고

생각했던 그 길에도

눈이 내린다.

 

하늘에서 보면 그 길도

누군가 걸어가야 할 길이었다

잘못 들어선 길은 없다.

아직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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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8 January, 2019 - 09:10

김정은 위원장이 2019년 신년사를 발표하기 직전에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에게 각각 보낸 친서는 교착상태에 빠져있던 2차 북미정상회담의 가능성을 다시 열어주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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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7 January, 2019 - 17:11

이제 2018 무술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황금 돼지의 해라 불리는 2019 기해년 새해를 희망차게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금년 마지막 칼럼으로 납세자 헌장 (Taxpayer’s Charter)에 대하여 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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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20 December, 2018 - 12:11

 

돈이 따라붙는 일상 부자습관

푼돈도...

column
Wednesday, 19 December, 2018 - 12:04

자카란다 짙은 눈빛이

마지막 하늘 문을 열면

흩어지는 꽃잎 사이로

바람이 분다

비가 내린다

천둥번개가 휘몰아친다

 

어제는 왼 종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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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19 December, 2018 - 11:08

폭풍우가 치는 호주 부동산 시장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방법

안녕하십니까, 리체 컨설팅에서 한국인 마켓을 담당하고 있는 이설아 팀장입니다.

요즘 호주 부동산 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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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19 December, 2018 - 10:06

‘희망찬 2018년을 맞이하며’란 내용으로 2018년 새해를 맞이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18년 12월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2018년 역시 언제나 그렇듯이 ‘다사다난’했던 한해였다는 기억이 있습니다.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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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17 December, 2018 - 14:41

2015년 통계를 보면 전세계적으로 100세 이상이 46만명이 넘었다고 한다. 평균수명에서 일본보다 뒤지는 미국의 100세 인구가 세계에서 제일 많은 7만 3천명에 이른다. 세계에서 고령자가 가장 많은 일본이  6만 5천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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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17 December, 2018 - 14:40

그는 어서 무거운 짐을 내려놓기 위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내리쬐는 태양으로 인해 일그러진 그의 얼굴은 그 고단함을 여실히 드러냅니다.

그의 짐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 그 짐들을 지고 얼마나 더 가야만 하는 걸까...

Photo essay
Monday, 17 December, 2018 - 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