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gn Up For Subscribe

Register your email address to receive our weekly e-letter and social media updates to your email.

이레터 무료 구독신청

칼럼

pageopinionlist

사랑보다 깊은

 

사랑은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들지만,
情은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납니다.

...

column
Thursday, 17 August, 2017 - 23:17

지난 주 필자는 ‘부모님은혜’라는 뜻을 담은 부모은중경((父母恩重經)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부모은중경’은 세월이 흘러 본인(자식)이 어른이 되어보니 새삼 나이드신 부모님의 고마움과 귀중함을 느낄 수 있다는 불교 노랫가사 중의...

column
Thursday, 17 August, 2017 - 23:13

안녕하세요 리체 컨설팅 에이미 박실장입니다. 날이 좀 풀리는가 싶어서 이제 봄이 오려나 했더니  나도 모르는 사이 어느새 발빠른 목련꽃들은 벌써 지려고 합니다.  요새 비가 안와서 그런지 시드니 전체가 뿌옇도록 산불의 매캐한 연기로...

column
Thursday, 17 August, 2017 - 23:11

한국일보는 겉 단장을 하고 번쩍거리고 섰는데 왠지 쓸쓸하다.

안국동 네거리에 서 있던 민영환 선생님의 동상도 철거되었나 보다.

찌그렁 커피 집에서 모과차를 주문한다. 낯익은 여주인이 웃어준다.

소풍...

literature
Thursday, 17 August, 2017 - 23:08

하루 10분의 기적!

 

여러분에게 하루 10분은 어떤 의미를 갖나요? 그리고 이 10분...

column
Friday, 11 August, 2017 - 00:28

나이가 들면서 젊었을 때 맛에 대한 민감도가 떨어지고 있다. 보건원 조사에 의하면 한국 여대생과 노인의 입맛 연구 결과에 따르면, 노인들은 여대생들보다 단맛은 2배, 짠맛은 5배, 신맛은 4배, 쓴맛은 7배로 강한 자극을 줘야 맛을...

column
Friday, 11 August, 2017 - 00:26

혹시 부모은중경(부모님은혜)라는 말을 들어 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부모은중경’의 참뜻은 세월이 흘러 본인(자녀)도 나이가 들어 보니 부모님의 고마움과 귀중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다는 조선시대 고승인 서산대사 (西山大師)가 지었다고...

column
Friday, 11 August, 2017 - 00:24

“큰집을 깔고 앉아 있지 말고 재테크를 하라!”

 

안녕하십니까, 리체 컨설팅에서 매달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는 이설아 팀장입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연령대별 재테크 방법 시리즈 그 첫번째로 은퇴를 ...

column
Friday, 11 August, 2017 - 00:22

목련 가지에

꽃망울이 터졌다.

하늘을 응시하는 새

무엇을 기다리나

꽃은 져도

초록은 여름을 불 태우리

 

지난 해도  

꽃망울이 터져...

literature
Friday, 11 August, 2017 - 00:15

20세기의 ‘완벽한 시인’으로 평가받는 영국의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는 “인간은 죽음을 두려워하지만 희망을 품고 기다린다”는 문장을 남겼습니다.

 

삶과 죽음의 양면성을 적절히 표현한 시구이며, 안락사라는 단어를...

POSTCARD FROM PUBLISHER
Friday, 4 August, 2017 - 01:38

clearblockeleven

clearblockelev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