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gn Up For Subscribe

Register your email address to receive our weekly e-letter and social media updates to your email.

이레터 무료 구독신청

호주, “북한 5차 핵실험, 무모하고 위험한 도발” 규탄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대해 호주정부는 강도 높게 규탄했다.

말콤 턴불 연방총리는 “무모하고 도발적이며 위험한 행위”로 규정했다.

턴불 총리는 “한국의 박근혜 대통령의 지적대로 북한의 광적인 무모함이다”면서 “북한의 무모함이 세계 평화를 위험에 빠트렸고 도발적이고 위험한 아집”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전 세계가 대 북한 제재 조치 이행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주문했다.

유럽 방문을 마치고 런던 공항을 통해 귀국 길에 오르던 줄리 비숍 외무장관도 “북한의 무모하고 위험한 도발 행위를 호주는 강력히 규탄한다”면서 “북한은 굶주림에 허덕이는 북한 주민부터 돌보라”고 일갈했다.

비숍 장관은 “북한 정권이 핵 실험에 광분하는 동안 북한 주민들은 굶주림에 허덕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TOP Digital/09 September 2016

clearblockeleven

clearblockeleven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