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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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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비용, 비효율, 비현실적인 안갯속 깜깜이 선거 제도가 30년 넘게 시드니 한인 사회에 존속되고 있다.

전체 시드니 한인사회의 구성원 모두를 대표한다는 시대착오적인 ‘환상’만 증폭시키는 시드니 한인회장 선거제도는 전체 사회 발전의 발목을 잡고있다...

Thursday, 11 May, 2017 - 16:21

호주 주류사회에서 “리틀 코리아”로 통칭되는 호주 최대 한인상권지역 스트라스필드의 치안문제에 대한 한인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 지역의 치안 부재로 파생되는 문제는 스트라스필드 상권 위축과, 전체 한인사회의 이미지와 직결된다는 점에서 지난...

Thursday, 20 October, 2016 - 16:00

<Editorial>Prima facie slump of Australian Olympic Taekwondo

호주 태권도가 올림픽 무대에서...

Thursday, 25 August, 2016 - 17:32

호주에 파견된 한국 기업들의 어설픈 기업 행위가 수십년에 걸쳐 축적한 고국의 국격과 호주한인동포사회의 위상에 먹칠을 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고국 대한민국의 존재감이 미약했던 호주한인이민 초창기 시절 한국 대기업은 국위선양의 선봉장이었다...

Monday, 18 July, 2016 - 11:59

“호주 정치권에 각계의 전문직 인사들이 현저히 줄어들고, 정치권 주변의 사람들만 정치에 줄을 서는 현실이 아쉽다”

“연방의회의 아버지”로 불리는 현 의회의 최다선 필립 러독 의원이 북한인권법 상정과 관련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호주협의회(회장 이숙진...

Monday, 18 July, 2016 - 11:57

“15-year-duopoly of KAL & Asiana must end”

호주의 안셋항공사의 파산 이후 15년 이상 이어진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Thursday, 14 July, 2016 - 10:50

호주에 파견된 한국 기업들의 어설픈 기업 행위가 수십년에 걸쳐 축적한 고국의 국격과 호주한인동포사회의 위상에 먹칠을 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고국 대한민국의 존재감이 미약했던 호주한인이민 초창기 시절 한국 대기업은 국위선양의 선봉장이었다...

Thursday, 12 May, 2016 - 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