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gn Up For Subscribe

Register your email address to receive our weekly e-letter and social media updates to your email.

이레터 무료 구독신청

Welcome to 호주 한인신문 톱뉴스

No front page content has been created yet.

clearblockten

clearblockten

최신 뉴스 / Latest News

외도 파문의 장본인  바나비 조이스 연방부총리가 당내외의 사퇴 압박을 일축하며 본격적인 ‘버티기’에 들어갔으나 당내 반발도 함께 거세지고 있다.

하지만 바나비 조이스 연방부총리는 개의치 않는 듯 “이번 사태를 피해가지 않을 것”이라며 정면 돌파 의사를 재차 강조했다.

그는 또 “국민당 내에서 당권 도전이 가시화되면 피하지 않을 것”이라며 표 대결을 통해서라도 당권을 사수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국민당  일각에서는 마이클 맥코맥 의원이 당권 도전에 나설 것이라는 언론 보도가 이어지고 있지만 당사자는 한 방송사와의 대담에서 당권 도전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유보했다.

실제로 국민당 내부적으로는 바나비 조이스 연방부총리를 대신할만한 인물이 없다는 기류가 팽배한 것이 사실이다.

즉, 인물 부재론을 현실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하지만 서부호주 국민당이 바나비 조이스 부총리에 대한 지지 철회 성명을 발표하고 국민적 여론은 냉담하다는 점에서 바나비 조이스 부총리가 계속 버틸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지난 19일 발표된 뉴스폴 설문조사 결과 보좌관과의 외도 파문의 당사자인 바나비 조이스 연방부총리의 사퇴를 원하는 여론이 지배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65%가 바나비 조이스 연방부총리의 ‘국민당 당수직과 연방부총리 직’ 사퇴를 바랐으며, 이들 가운데 1/3은 아예 “의원직에서도 물러나야 하며 다음 총선에 출마해서도 안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바나비 조이스 연방부총리는 말콤 턴불 연방총리의 미국 방문 기간과 맞물리게 된 총리권한대행 수행의 반발 여론이 거세지자 개인 휴가를 낸 상태다.

©TOP Digital

호주의 공식적인 지수 물가는 안정적이지만 체감물가는 계속 올라가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대다수의 호주인들은 “생활비가 지나치게 올랐다”고 불평을 터뜨린다.

하지만 정부 기관이 발표하는 소비자 물가 지수를 살펴보면 상당히 안정적이다.

호주중앙은행(RBA) 역시 “호주의 소비자물가지수 즉 인플레이션 상승률이 낮다”는 이유로 역대 최저치 금리를 이어가고 있는 것.

호주중앙은행은 현재 호주의 소비자 물가 지수를 2%~3% 수준에 유지되기를 바라고 있는 상태다.

즉, 안정적인 경제 성장을 위한 최적의 물가지수로 평가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달 발표된 공식적인 인플레이션 보고서에 따르면 호주의 소비자물가지수는 상승률은 현재 1.9%로 호주중앙은행이 설정한 적정선에 못 미치고 있는 상태이다.

이로 인해 호주의 기준금리가 사상 최저치인 1.5%에 18개월째 유지되고 있는 것.

하지만 일반 소비자들의 체감 물가는 상승곡선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대해 경제학자들은 “일부 제품의 가격은 오르는 반면 다른 제품의 가격은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지난해 4분기를 기준으로 볼 때 휘발유 가격은 큰 폭으로 올라 전 분기에 비해 약 10.4%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올해 1월과 2월에도 휘발유 가격은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과일 가격 역시 9.3% 상승했다.

소비세가 인상되면서 담배 가격도 영향을 받게 됐고, 국내의 홀리데이 하우스와 숙박 비용도 인상곡선을 그리고 있다.

일상생활과 밀접한 제품 가격들이 커다란 인상폭을 보인 반면 텔레비전과 컴퓨터 등 전자제품의 가격은 3.5%가 하락했다.

휴대전화나 통신 제품, 그리고 승용차의 가격 역시 저렴해졌다.

즉, 음식이나 휘발유와 같이 소비자들이 자주 구입하게 되는 물건의 가격이 오르고 있는 반면, 텔레비전이나 백색...

비행기·자동차 경량부품 제조에 획기적…고비용 숙제  

<사진=연합뉴스. 탄소섬유복합재 드릴링 가공 모습>

한국생산기술연구원(생기원)은 이석우 생산시스템그룹 수석연구원 공동 연구팀이 경량부품 생산을 위한 탄소섬유복합재 가공기술을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탄소섬유복합재(Carbon Fiber Reinforced Plastics, CFRP)는 고강도의 탄소섬유를 금속·고분자 재료에 분산시켜 만드는 소재다.

무게는 철의 ¼ 이하이면서도 10배 정도의 강도를 지닌다.

 경량화가 필요한 분야에서 상당히 매력적인 소재이지만, 원재룟값과 공정 비용이 많이 드는 데다 품질을 확보하기가 까다롭다.

 항공기나 자동차 등 품질기준이 엄격한 최종제품에 사용되기 때문이다.

 특히 적층 구조로 이뤄진 소재 특성상 절삭이 어렵고, 뜯기거나 갈라지는 결함이 자주 발생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기술 개발이 절실했다.

 공동 연구팀은 항공기용 대형부품에 적합한 대량생산방식과 다양한 차종부품 생산에 유리한 유연 생산방식의 투트랙 전략으로 기술 개발에 착수했다.

 

사진.  탄소섬유복합재 드릴링 가공 후 모습

 

먼저 워터젯(초고압 물에 고체 연마제를 첨가해 절단하는 방식)과 드릴링 절삭 기능을 하나의 공구로 통합한 8m×4m급 복합가공 장비를 만들었다.

이를 바탕으로 공간효율을 1.7배가량 높여 항공기용...

19일 발표된 뉴스폴 설문조사 결과 보좌관과의 외도 파문의 당사자인 바나비 조이스 연방부총리의 사퇴를 원하는 여론이 지배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65%가 바나비 조이스 연방부총리의 ‘국민당 당수직과 연방부총리 직’ 사퇴를 바랐으며, 이들 가운데 1/3은 아예 “의원직에서도 물러나야 하며 다음 총선에 출마해서도 안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아울러 부총리직 사퇴를 원한다고 답변한 응답자의 29%는 “국민당 당수에서만 물러나되 평의원으로 남아서 의정활동을 계속해야 한다”고 답했다.

이번 조사는 전국의 유권자 1632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바나비 조이스 연방부총리는 말콤 턴불 연방총리의 미국 방문 기간과 맞물리게 된 총리권한대행 수행의 반발 여론이 거세지자 개인 휴가를 내고 현재 두문불출하고 있다.

하지만 그는 “부총리직 사퇴 요구”를 완강히 거부하고 있으며, 스스로 개인 사생활 문제로 단정지은 ‘보좌관과의 외도 및 혼외자’ 사태를 제외한 여타 의혹은 정적들에 의해 날조된 ‘마녀 사냥’이라고 항변하고 있다.

한편 이번 뉴스폴 조사에서 말콤 턴불 연방총리의 지지율도 5% 포인트나 폭락했으며 양당 구도하의 지지율에서 자유당 연립은 47%로 노동당에 6% 포인트 뒤졌다.

1순위 지지율은 자유당 연립 36%, 노동당은 35%를 각각 기록했다.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새로 진출한 한국의 고진영(23)이 공식 데뷔전에서 우승하며 화려하게 '슈퍼루키'의 등장을 알렸다.

고진영은 18일 호주 애들레이드의 쿠용가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투어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이하 호주여자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4언더파 274타로 정상에 올랐다.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최혜진(19)의 추격을 3타 차로 따돌린 고진영은 LPGA투어에서 67년 만에 사상 두 번째 공식 데뷔전 우승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LPGA투어에서 공식 데뷔전 우승은 1951년 이스턴오픈에서 베벌리 핸슨(미국) 이후 어떤 선수도 이룬 적이 없었다.

고진영은 LPGA투어 대회 출전이 처음은 아니지만, 이 대회는 LPGA투어 멤버 자격을 획득하고 처음 나서는 공식 데뷔전이다.

고진영은 지난해 초청 선수로 출전한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LPGA투어 카드를 손에 넣었다.

통산 2승과 함께 시즌 첫 우승을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거둔 고진영은 LPGA투어 신인왕 경쟁에서 절대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유력한 신인왕 경쟁자 해나 그린(호주)을 최종일 챔피언조 맞대결에서 제압했고 또 한 명의 경쟁자 조지아 홀(잉글랜드)에게 완승을 올린 것도 수확이다.

그린은 3위(10언더파 278타), 홀은 공동 13위(5언더파 283타)에 그쳤다.

고진영은 나아가 상금왕과 올해의 선수 등 주요 타이틀 경쟁에 뛰어들 발판을 마련했다.

고진영의 우승으로 호주여자오픈이 LPGA투어에 편입된 이후 챔피언 7명 가운데 한국인은 2013년 우승자 신지애(30), 작년 챔피언 장하나(25)에 이어 3명으로 늘어났다.

또 고진영이 우승 물꼬를 트면서 지난해 15승을 합작한 LPGA투어 코리언 시스터스는 역대 최다승 기록 경신에 파란 불을 켰다.

지난해...

한국의 최민정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민정은 17일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세 바퀴를 남기고 선두로 치고 올라간 후 2위와 큰 격차를 벌리며 2분24.948초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로써 최민정은 지난 13일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전에서의 한을 풀게 됐다.

당시 최민정은 2위에 올랐으나 캐나다의 킴 부탱을 손으로 건드렸다는 판정을 받아 실격당한 바 있다.

이날 1500m 결승에 나란히 나섰던 김아랑은 4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한편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간판 심석희가 경기 도중 실수로 넘어지며 1500m 예선에서 탈락했다.

심석희는 지난 17일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1500m 예선 1조에서 2분39초984를 기록, 최하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심석희는 초반 뒤쪽에서 레이스를 펼치다 다른 선수와 접촉없이 혼자 넘어지며 고배를 마시게 됐다.

심석희는 오는 20일 여자 1000m 예선에 나서 금빛 사냥에 다시 한 번 도전한다.

“(바나비 조이스 부총리는) 자신의 거취 문제를 심각히 고려해야 한다”는 말콤 턴불 연방총리의 일갈에 “전혀 불필요한 허튼 소리”라며 맞섰던 바나비 조이스 연방부총리가 17일 오후 연방의회 시드니 집무실에서 턴불 총리와 만나 화해의 손을 내밀었다.

두 지도자는 이날 회동에서 “(바나비 부총리 문제로 불거진) 이견을 뒤로하고 국익과 자유당 연립정부의 성공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목소리를 모았다.

하지만 아내와 네 딸을 등지고 내연 관계인 자신의 여성 보좌관 비키 캠피언(33)과의 사이에서  오는 4월 혼외자를 갖게 될 바나비 조이스 연방부총리를 둘러싼 파문은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일부 언론은 연일 바나비 조이스 부총리의 비리성 의혹을 연거푸 터뜨리고 있으며 야권은 “말콤 턴불 연방총리의 지도력 부재와 바나비 조이스 부총리의 막장 외도가 버무려진 저질 드라마에 국민들이 식상해하고 있다”며 정치적 고삐를 조이고 있다.

국민당 내에서 조차 바나비 조이스 부총리의 국민당 당수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으나 조이스 부총리는 “사생활에서의 문제는 있었고 이를 반성하지만, 장관실 규정을 위반한 적은 전혀 없다”며 사퇴 요구를 일축하고 있다.

하지만 국민당 의원들 가운데는 “바나비 조이스 연방부총리 사태를 ‘사생활 문제’로 접어 둬야 한다”는 견해를 보이고 있는 경우도 다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말콤 턴불 연방총리는 여론에 떠밀리듯 “바니비 조이스 부총리가 자신의 거취에 대해 심각히 고민해야 할 것”이라고 발언하자 조이스 부총리는 “허튼 소리”라며 정면으로 반발하는 등 이번 사태가 당 내홍으로 비화될 조짐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대해 토니 애벗 전 총리는 “자유당이 국민당 내부 문제를 간여해서는 안된다”며 말콤 턴불 연방총리를 비난하고 나서는 등 조이스 부총리의 ‘외도’ 파문으로 자유당 연립의 내우외환 상황이 심화되고 있다.

 

...

호주중앙은행이 ‘차세대 지폐’로 통칭될 새로운 디자인의 최첨단 50달러 신권을 공개했다.

10월부터 시중에 유통될 예정인 50달러 신권은 호주의 유명 원주민 작가 겸 발명가인 데이비드 유네이폰(David Unaipon, 1872-1967)과 호주의 첫 여성의원 에디스 코완(Edith Cowan, 1861-1932)의 초상화가 장식하고 있다.

신권은 위조지폐 제조 예방장치와 더불어 위폐 여부를 손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고안돼 있다.

화폐의 한 면을 장식한 데이비드 유네이폰은 대중 연설가이며 과학과 문학 분야에도 큰 기여를 했지만 무엇보다 원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일평생 노력했다. 그는 또 목사로 원주민들을 위해 교회를 세우기도 했다.

또한 에디스 코완은 여권 시장에 앞장선 페미니스트로 한 평생 여성과 아동 권익 보호를 위해 헌신했으며 서부호주 퍼스에는 그의 이름을 딴 에디스 코완 대학교가 있다.   

Most Recent Poll

clearblock

This is clear block

특집기획 / Features

Entertainmnet

설날(음력설) 16일을 맞아 시드니 곳곳에서도 ‘새해’를 축하하는 행사가 마련된다.

올해는 무술년(戊戌年)으로 황금 개띠해다. 덕분에 행사에서도 귀여운 강아지가 전면에 등장한다. 가족과 함께 가까운 곳으로 나가 또 한 번의 ‘새해’를 누려보는 것도...

Living

1주일에 4번 생선 먹으면 우울증 위험 절반으로 '뚝'
고기·가공식품 위주 서양식 식사패턴은 우울증상 악화 

 

호주나 한국 모두...

Living

카페트와 러그를 떠올리면 겨울에 하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생각하기 쉽다. 온기를 보존해줘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아주 단순한 기능만 생각하기 때문.

요즘은 따뜻하고 더운 날씨인 봄과 여름에도 러그나 카펫을 깔아 공간에 시원하고 밝은 느낌을 줄 수 있다...

topwoman

TopWoman 보기

topnewspaper

톱뉴스 신문 보기
톱 뉴스 PDF 신문 보기

clearblockseven

clearblockseven

부동산, 경제 / Property, Economy

Economy

호주의 공식적인 지수 물가는 안정적이지만 체감물가는 계속 올라가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대다수의 호주인들은 “생활비가 지나치게 올랐다”고 불평을...

Economy

비행기·자동차 경량부품 제조에 획기적…고비용 숙제  

<사진...

Property

시드니 광역권에서 주거용 부동산 임대수익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Property

지난 2000년 7월 이후 첫 주택 구입자들이 가장 많이 몰린 시드니 지역은 리버풀, 그레이스테인즈, 블랙타운, 캠벨타운, 파라마타로 파악됐다.

이 기간 동안...

clearblocktwo

clearblocktwo

ads_realestate_two

광고

ads_realestate_four

광고

ads_realestate_one

광고

ads_realestate_three

동영상 광고

clearblockfour

clearblockfour

한인사회 / K-Community

Sports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새로 진출한 한국의 고진영(23)이 공식 데뷔전에서 우승하며 화려하게 '슈퍼루키...

Sports

한국의 최민정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민정은...

Community

호주를 포함해 유럽·아세안·아프리카 등 38개국 154명의 한인 차세대가 모국의 분단 현실을 체험하고 통일 기여 방안...

Sports

두산 베어스가 호주선발팀과 한판 승부를 시드니에서 펼친다.

18일 오후 6시 블루삭스스타디움(블랙타운...

sport

18일까지 아들레이드...

clearblockfive

clearblockfive

라이프 / Life

Interview

사람은 누구나 이 세상에 아기로 태어난다. 그리고 자라서 소년이 되고, 소년은 자라 청년이 된다. 그리고 장년기를 거쳐 노인이 된다. 이 테두리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나이가 드는 것은 슬픔 아니다. 극히 정상적이고 자연스러운 인생의 한...

Interview

숨이 벅차올라도 괜찮아요
아무도 그댈 탓하진 않아
가끔은 실수해도 돼
누구든 그랬으니까
...

Interview

호주 교민사회에서 영상분야 대표 인물을 꼽으라면  ‘안재용 감독’이라 할 정도로 대표 한인 감독이다. 한인 최초로 교민자녀들의 축구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오지 축구 드림(Aussie Chuk Gu Dream)을 제작해 호주 영화제 초정 작으로 상영한 바...

Interview

세계한인언론인협회 회원사들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지역모임의 활성화를 위한 세계문화유산탐방 시리즈 첫 행사가 1월5일부터 8일까지 3박4일간 캄보디아의 세계적인 문화 유적지 앙코르와트가 있는 시엠립과 프놈펜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호주 언론사...

clearblocksix

clearblocksix

교육 / Education

Education

Private school fees...

Community

...

Education

시드니의 일부 명문 사립학교의 연 수업료가 3만 7천 달러를 돌파하는 등 올해 들어서도 사립학교 학비가 최대 5% 가량...

Educatgion

‘Rhodes’ has highest...

clearblocknine

clearblocknine

clearblockeleven

clearblockelev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