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gn Up For Subscribe

Register your email address to receive our weekly e-letter and social media updates to your email.

이레터 무료 구독신청

Welcome to 호주 한인신문 톱뉴스

No front page content has been created yet.

clearblockten

clearblockten

최신 뉴스 / Latest News

호주에서 21년여 동안 불법 체류한 것으로 알려진 60세의 한국 남성이 무면허 상태에서 운전하다 적발돼 빌라우드 난민수용소에 수감됐다.

승용차를 몰고 가던 이 남성은 최근 고든 지역의 퍼시픽 하이웨이 상에서 ‘정차 신호’를 무시하고 주행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경찰이 면허증 제시를 요구하고 차량 수색에 나서자 한국 남성은 다짜고짜 인근 공원으로 도주했으나 추적한 경찰에 곧바로 체포됐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무면허 상태였으나 자신의 신분도 속이려 했던 것으로 지역신문 ‘노스쇼어 타임즈’가 보도했다.

현장에서 체포된 한국인 남성은 결국 불법체류 상태로 확인됐고 빌라우드 난민수용소에 수감됐으나 임시 비자 발급도 거부됐다.

영어를 거의 구사하지 못한 그는 통역관의 도움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부는 “지난 4월 15일 이 남성이 빌라우드 난민수용소에 수감됐다”는 사실은 밝혔으나 사생활보호 차원에서 더 이상의 자세한 사항의 공개를 거부했다.

©TOP Digital/24 April 2017

국제사회를 상대로한 북한의 좌충우돌 식 협박이 이번에는 호주를 정조준했다.

북한당국은 줄리 비숍 호주외무장관의 대 북한 강경 발언이 이어지자 핵 미사일 위협으로 맞섰다.

북한 외무성은 성명을 통해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을 고립시키려는 미국의 움직임에 호주가 계속 추종할 경우 호주도 핵 공격의 사정권에 포함될 것”이라고 호주를 정조준했다.

줄리 비숍 외무장관은 가장 최근 “깡패 국가의 위협이 계속되면 호주의 독자적인 추가 제재를 검토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비숍 외무장관은 또 “북한의 호전적이고 불법적인 도발 행위 저지를 위한 중국의 대북 압박 가중”을 강력히 촉구하면서 “북한의 이러한 행위가 국제 사회 차원에서 결단코 용납될 수 없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차원에서 추가 제재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북한 외무성 담화를 인용해 “자위권을 위해 완벽하게 정당한 절차를 지키고 있는 조선인민공화국을 겨냥해 호주 외무장관이 계속 헛소리를 내뱉고 있다”고 전했다.  

이 통신은 “호주가 만약 미국을 계속 추종하면서 미국의 선전대 역할을 계속하는 것은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의 전략적 핵공격의 사정권에 스스로를 끌어들이는 자살행위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 통신은 또 “호주가 맹목적으로 미국에 줄서기를 하고 있는데 줄리 비숍은 이같은 무차별적 언어 도단 행위가 가져올 심각한 결과를 두번 다시 생각하라”고 덧붙였다.

©TOP Digital/23 April 2017

한국과 일본에 이어 호주를 찾은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22일 말콤 턴불 연방총리와 시드니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중국이 북한을 해결하지 못한다면 미국과 우리 동맹들이 할 것"이라며 중국을 거듭 압박했다.

펜스 부통령은 특히 대북 문제에 대한 호주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의 뜻을 나타냈다.

펜스 부통령은 이날 말콤 턴불 총리와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북한 김정은 정권을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전에 가장 긴급하고 위험한 위협"으로 가리키며 이같이 밝혔다.

이에 말콤 턴불 연방총리도 적극 동의했다.

턴불 총리는 “중국이 북한에 더 많은 압박을 가할 수 있다는 점이 명백하다"면서 "세계의 눈이 중국에 가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펜스 부통령은 17일 서울에서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분명히 밝혔듯 중국이 북한에 적절히 대처하지 못하면 미국과 우리 동맹국이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펜스 부통령은 "대통령과 나는 중국이 북한을 해결할 것이라는 매우 큰 신뢰를 갖고 있다. 여러분도 그러한 희망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을 나는 안다"고 말했다.

또 "모든 선택지가 열려 있지만, 미국은 북한 정권이 핵무기와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을 포기할 때까지 외교적·경제적 압박을 가하기 위해 호주와 다른 동맹국, 중국과 밀접하게 협력할 것이다"고 약속했다.

모든 옵션이 테이블에 있다는 트럼프 정부의 숱한 공언에도 아직까지 대북 정책의 핵심은 군사적 조치보다는 외교적 압력에 맞춰져 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아울러 펜스 부통령은 중국 정부의 협조를 통해 한반도 비핵화를 평화롭게 달성할 수 있음을 트럼프 정부가 믿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펜스 부통령은 이날 턴불 총리와의 회담에서 북한 문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TOP Digital/ 22 April 2017

성폭행, 자동차 절도, 스토킹, 도주

스트라스필들, 리드컴, 콩코드 등을 주무대로 펼쳐진 한국 국적의 박 모 씨(26)의 연쇄 범죄 마각과 관련 뉴사우스웨일즈 주 경찰이 추가 피해자를 찾아 나섰다.

특히 온라인 상으로 셰어 메이트 광고를 낸 한국계 여성들의 피해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다.

셰어 메이트를 찾는다는 광고를 보고 부활절 연휴 일요일 오전 시드니 서부 콩코드의 아파트를 찾은 박 모 씨가 집주인 여성을 난폭하게 성폭행한 후 검거 기소되면서, 같은 수법의 동일 범죄 여부에 경찰의 수사가 집중되고 있는 것.

방 보러 왔다며 문을 열고 들어간 박 씨는 31살의 집주인 여성의 목을 조르고 난폭하게 성폭행을 저질렀다.

그는 피해 여성이 거칠게 저항하자 타고 온 훔친 차량 (혼다 CRV)을 타고 황급히 도주한 후 경찰에 체포됐다.

범인 박 모는 성폭행 직전 이스트 리드컴의 한 주택에서 승용차, 랩톱, 현금 300달러를 훔쳤고, 훔친 차량으로 콩코드의 아파트로 이동한 것으로 경찰은 밝혔다.

범인은 사건 발생 다음날 시드니 시내 해이마켓 인근의 한 쇼핑센터에서 체포됐으며, 체포 당시 훔친 차량의 열쇠를 소지하고 있었다.

경찰에 체포돼 성폭행죄로 1차 기소된 박 모는 지난달에도 스트라스필드의 한 주택에서 다른 여성을 성폭행하고 두대의 차량을 절도한 죄 등 다수의 죄목이 가중됐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박 씨는 지난 4월 2일 스트라스필드의 한 주택에서 여성을 난폭하게 성폭행했고, 3월 25일에는 스트라스필드에서...

황금빛의 호주 산 청포도 ‘탐스골드’가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호주정부 차원의 홍보를 위해 농산 당국이 “탐스럽다”에서 ‘탐스’를 황금빛이라는 점에서 ‘골드’ 단어를 따와 ‘탐스골드’라는 이름을 붙였다.

탐스골드 런칭쇼 역시 제임스 최 주한호주대사(사진 외쪽)와 젬마 마틴 농무참사관(오른쪽)의 참석 하에 진행됐으며, 언론사 기자들과 유통업계 관계자들이 초청됐다.

제임스 최 대사와 젬마 마틴 농무참사관은 이날 런칭 행사에서 ‘탐스골드’로 만든 각종 디저트 메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탐스골드는 톰슨 시들리스라는 종의 청포도로 2014년 말부터 한국에 수출됐다.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올해 1월부터 포도 등의 농산물 관세가 기존의 45%에서 6%로 격감됨에 따라 호주 산 포도의 한국 시장 공략에 호주정부가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탐스골드는 햇빛을 충분히 받고 익을 수 있도록 기존의 포도보다 늦게 수확하기 때문에 노란 빛을 띠고 당도도 훨씬 높은 특징이 있다.

©TOP Digital/21 April 2017

임시기술이민(457) 비자 제도 폐지시민권 취득 규정 대폭 강화

457 대체 비자 제도 2018 3 도입대폭 축소 기술이민직종 당장 시행

 

연방정부가 임시기술이민비자제도(457 비자제도)의 폐지를 발표 한데 이어 호주 시민권 취득 조건을 대폭 강화하는 조치를 발표했다.

연방정부는 향후 시민권 취득을 위해 ⊳유창한 영어 구사력(IELTS 6점 이상) ⊳4년 이상 영주권 보유 ⊳호주 사회로의 통합 의지 입증 ⊳시민권 시험 응시 3회 제한 등의 조건을 내걸었다.

앞서 연방정부는 “호주인 근로자 우선”의 기치를 내걸고 임시기술이민비자(457 비자) 폐지를 전격 발표했다. 

457 비자는 호주의 현행 비자 항목에서 사라지게 되며 2018년 3월부터 새로운 임시취업비자 항목으로 대체된다.

457 비자를 대체할 새로운 임시취업비자(Temporary Skill Shortage, TSS 비자)는 만료기한이 2년인 단기 비자와 만료기한이 4년인 중기 비자 등 2원화 된다.

하지만 이번...

SNS 호주인 우선 정책발표

호주인 근로자 우선하지 않는 기업체 명단 공개”  경고

말콤 턴불 연방총리가 457 비자 제도 폐지 결정을 자신의 SNS를 통해 발표하면서 “호주 근로자 우선”을 누차 강조하는 등,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따라하기에 나선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빗발치고 있다.

데일리 텔레그라프지는 1면의 ‘457 비자 폐지’ 기사에  말콤 턴불 연방총리의 사진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헤어 스타일로 각색해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2GB  라디오도 “이토록 중요한 정책을 SNS를 통해 발표한 것은 무례한 행동”이라고 꼬집었다.

이런 분위기 속에 말콤 턴불 연방총리의 강경 발언은 다음날에도 이어졌다.

턴불 총리는 “향후 호주인 근로자를 우선적으로 고용하지 않는 고용주의 명단은 망신차원에서 공개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말콤 턴불 연방총리는 18일 조치에 이어진 기자 간담회에서 이처럼 강조하고 “고용주들은 우선적으로 호주인 근로자들을 채용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며, 그렇지 않은 고용주는 해외근로자를 고용할 수 없게 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턴불 총리는 “향후...

한반도 주변의 긴장감이 한층 고조되고 있는 상황 속에 노동당의 빌 쇼튼 당수는 긴장감 해소를 위한 "중국의 적극적인 중재"를 촉구했다.

빌 쇼튼 당수는 그러나 연일 논란의 도화점이 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트윗터 공세’가 사태를 더욱 악화시키고 있는 것이 아닌가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대해서는 언급을 회피했다.

하지만 쇼튼 당수는 "북한은 지역 안정의 심각한 위협이며, 현재의 사태로 초래한 것은 북한의 깡패 정권"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즉, 현재의 모든 상황은 북한의 도발로 초래됐다는 점을 강조한 것.

쇼튼 당수는 "북한 정권은 깡패 정권이고 심각한 안보 위협 그 자체"라면서 "중국이 모든 영향력을 총동원해 북한을 압박해야 하고 이를 통해 중국이 국제적으로 입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동시에 미국이 다시한번 태평양 지역 안보를 위해 보여준 헌신적 노력을 고무적으로 받아들인다"고 평가했다 .

쇼튼 당수는 특히 기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태평양 지역에 유지되고 있는 미국의 강력한 존재감에 대해 감사한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을 비롯 모든 주변국들이 단합해 가능한 모든 영향력을 북한에 가중하면 상황이 완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

 

©TOP Digital/17 April 2017

Most Recent Poll

clearblock

This is clear block

특집기획 / Features

POSTCARD FROM PUBLISHER

고국의 대통령 선거가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마치 질풍노도의 시기처럼 고국 국민들은 혼란감 좌절감 우려감 속에 대통령 선거를 치르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수많은 정치적 수사와 현란한 구호가 휘날리고 있고, 모든 후보들이 “나만이...

TOP Christian News

<사진설명: 최요한 감독이 지난 17일 열린 세미나에서 키보디스트로 예배사역에 쓰임 받는 역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대중음악과 CCM의 구분이 있는 것 같지 않아요. 음악은 누군가에게는 힘이 되고...

Community

호주의 가장 보편적인 평균치 호주인은 호주 출생 부모 슬하에 호주에서 출생한 38살의 영국계 여성으로 나타났다.

가장 전형적인 이들 호주인은 12학년 졸업자로 주택 담보 대출로 구입한 3 베드룸 주택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2대의 승용차를 보유하고 두...

topwoman

TopWoman 보기

topnewspaper

톱뉴스 신문 보기
톱 뉴스 PDF 신문 보기

clearblockseven

clearblockseven

부동산, 경제 / Property, Economy

Economy

황금빛의 호주 산 청포도 ‘탐스골드’가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호주정부 차원의 홍보를 위해 농산 당국이 “탐스럽다”에서 ‘탐스’를 황금빛이라는 점에서 ‘골드...

Economy

호주노조협의회(ACTU)의 의뢰로 실시된 한 설문조사 결과 호주의 현행 최저 임금에  수긍하는 국민은 20%에 불과했다.

응답자의 70% 가량은 “기존의 최저...

Economy

시드니·멜버른 근교에 대규모 신축...

Property

수퍼애뉴에이션(퇴직연금) 적립금의 주택 구입 자금 활용 방안을 놓고 연방 자유당 연립의 내홍이 심하되는 분위기다. 

일부 언론들이 “5월 예산안에 첫 주택 구입...

clearblocktwo

clearblocktwo

ads_realestate_two

광고

ads_realestate_one

동영상 광고

ads_realestate_three

동영상 광고

clearblockfour

clearblockfour

한인사회 / K-Community

25일부터 대선 재외투표 실시

제 19대 대통령 재외 선거가 25일부터...

Community

호주에서 21년여 동안 불법 체류한 것으로 알려진 60세의 한국 남성이 무면허 상태에서 운전하다 적발돼 빌라우드...

Community

성폭행,...

Homeland

한반도 긴장 상황이 한층 고조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호주의 줄리 비숍 외무장관은 “미국이 북한 문제 해결을 위한 새롭고...

Community

지난해 7월 22일 브리즈번 북부 모레이필드 쇼핑센터 인근에서 20살의 한국 여성을 백주에 성폭행한 범인이 기소 취하로...

clearblockfive

clearblockfive

라이프 / Life

Sports

시드니 FC가 역대 최고의 승점 기록을 쓰며 정규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린 가운데 왕중왕을 가리기 위한 결승 리그가 이번주부터 시작된다.

플레이오프 준준결승 첫 경기는 21일(금) 정규리그 3위의 브리즈번 로어가 6위로 턱걸이를 한 웨스턴 시드니...

entertainment

4월 25일 안작데이(Anzac Day)를 맞아 새벽 추모식(Dawn Service)이 오전 4시 30분부터 오전 6시까지 시드니 마틴 플레이스 기념비 앞에서 거행되며 101주년 안작데이 행사를 시작한다. 1915년 4월 25일 동이 틀 무렵 호주군이 안자크...

entertainment

‘내셔널 2017: 뉴 오스트레일리안 아트’

“NSW주립미술관, 현대미술관, 케리지웍스

격년제로 호주 현대 예술 고찰”

 ...

Sports

역대 최다 승점 새 역사최종전 뉴카슬 완파  

시드니 FC가 호주 프로축구 현대 A-리그 출범 이후 역대 최다 득점으로 2016-17 정규리그 우승컵을...

clearblocksix

clearblocksix

교육 / Education

Education

호주 교육계와 정치권의 거센 논란을 촉발시킨 세이프 스쿨즈 프로그램이 결국 폐지된다.

‘동성애 학생 권익...

Education

호주 초등학생의 기초학력 퇴보의 근본 원인은 '영문법 교육 결여'

호주 어린이의 상당수가 초등학교를 마칠...

Education

호주 취약계층 자녀...

Education

명문 공립학교가 인근 지역의 부동산 붐을 촉발시키는 것일까, 부동산 붐이 해당 지역 학교의 과밀학급을 형성하는 것일까...

Education

호주 전역의 초중고등생들이 가장 많이 배우는 외국어는 일본어로 확인됐다.  

일본어는 NSW주와...

clearblocknine

clearblocknine

clearblockeleven

clearblockeleven